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0:44:13
효성重, 美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국내 첫 개발… “1000억원 사전 수주 확보”
원문 보기효성중공업은 미국 수출용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킬로볼트) 가스절연차단기(GCB·Gas Circuit Breaker) 개발을 완료하고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GCB는 전력망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빠르게 전류를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전 설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