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02:00:04

AI로 과일 수급 맞춰 폐기 줄였다…‘달콤한아재’ A-벤처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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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농가의 출하 이력과 매장의 판매·재고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 발주량과 공급처를 추천한다. 생과로 판매하기 어려운 농산물은 컵과일이나 주스 등으로 가공해 폐기 손실도 줄인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유통모델을 앞세워 1년 만에 매출을 85% 넘게 끌어올린 농식품 벤처기업이 정부의 우수 벤처창업 기업으로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에이(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