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5:49:00
김도읍·성일종 반발에, 국힘 원내대표 선거 하루 연기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당초 예정한 9일에서 10일로 미루기로 했다. 차기 원내대표에 출마한 김도읍·성일종·정점식 의원 중 김도읍·성일종 의원이 “일정이 촉박하다”고 연기를 요구한 결과다.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세 출마자는 7일 선거를 하루 미루는 데 합의했다.
국민의힘이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당초 예정한 9일에서 10일로 미루기로 했다. 차기 원내대표에 출마한 김도읍·성일종·정점식 의원 중 김도읍·성일종 의원이 “일정이 촉박하다”고 연기를 요구한 결과다.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세 출마자는 7일 선거를 하루 미루는 데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