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15:44:00

[스포츠 브리핑] 女농구 강이슬, 우리은행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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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WKBL) 최고 슈터로 꼽히는 강이슬(32·180㎝)이 청주 KB를 떠나 아산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우리은행은 8일 “FA(자유계약선수) 강이슬과 연간 총액 4억2000만원에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12년부터 통산 404경기에서 3점슛 894개를 성공시켰고, 3점슛왕을 8차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