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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5-10T05:51:58
'기록 제조기' 최형우, KBO리그 최초 4천500루타 달성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프로야구 각종 타격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수립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프로야구 각종 타격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