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6T11:44:00

두산에너빌리티 5명·남동발전 3명 연락 두절···“상황 파악 총력,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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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현장 일부 직원 연락 끊겨두산에너빌리티 비상대책본부 구성…대표이사 급파26일 네팔 다딩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침수된 주택과 도로의 모습. AFP연합뉴스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은 총 8명이다. 해당 직원들은 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고 있던 인원으로 확인됐다. 두 회사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