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5:46:00
강풍이 남긴 상처… 부여, 비닐하우스 90동 파손
원문 보기30일 찾은 충남 부여의 한 비닐하우스. 지난 28일 밤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돌풍이 불어닥쳐 철골 구조물이 엿가락처럼 휘었다. 부여에선 방울토마토 등을 재배하는 농가 15곳의 비닐하우스 90동이 피해를 봤다. 기상청은 “3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