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2T06:45:24
‘글래스윙’ 외 선택지 넓어져… AI 탐지·검증 역량 결집해야 [미토스 그 후④]
원문 보기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와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이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탐지 경쟁에 불을 붙였지만, 한 달여가 지난 지금 국내 대응을 미토스 접근권 확보에만 묶어둘 필요는 없어졌다. 오픈AI가 한국 정부와 사이버 보안 협력 논의를 시작했고, 국내 보안 기업이 AI를 활용해 미토스 못지않은 취약점 탐지 성과를 거뒀다.이제는 핵심이 특정 프런티어 모델 접근권 확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이다. 미토스만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내거나 의외의 복합 공격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