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31T05:00:00
K-뷰티, 日서 프랑스 누르고 '독주'…1분기 수입액 400억엔
원문 보기한국 화장품(K-뷰티)이 일본 시장 내 독주 체제가 굳히고 있다. 전통적인 뷰티 강국인 프랑스와의 격차를 넓히며 수입 화장품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베이스 메이크업등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현지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업계와 일본수입화장품협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작년 동기(360억4000만엔) 대비 11.0% 증가한 400억엔을 기록했다. 수입국 순위 1위다. 해당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