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21:55:43
"결국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원문 보기세월호 참사 희생자 단원고 2학년 예은 양의 아버지 유경근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생존 피해자’의 부고를 전했다.사진=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SNS유 위원장은 지난 22일 SNS에 “왜 친구들 몫까지 살아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그는 “세월호 참사 직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여러 번 친구들을 따라가려고 했던 ㅇㅇ가 결국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