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2:50:00 “비가 와도 맥주 세례는 못 참지” 김민재, 바이에른 우승 축제 중심에 섰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비가 내려도 우승 세리머니는 멈추지 않았다. 김민재도 바이에른 뮌헨의 전통 속에서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