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0:04:00 ‘토트넘 강등 겨우 면했다!’ 데 제르비 감독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러워”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은 강등만은 겨우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