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2:06:18

삼성 노태문 “DX 소외감에 책임감…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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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이 가결된 27일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이 소속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했다. 노 사장은 최근 임금협상 과정과 결과로 인해 직원들이 느낀 소외감과 실망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노 사장은 메일에서 “최근 임금협상 과정과 그 결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소외감과 박탈감, 그리고 회사에 대한 실망과 서운함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사업 환경과 업황의 차이가 부문별로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상황에 부문장으로서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