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06:00:00
K증시 ‘반쪽 개방’의 한계 [줌인IT]
원문 보기“한국 증시는 변동성이 크지만, 그만큼 매력적입니다.”지난 15일 여의도에서 하나증권과 홍콩 푸투증권이 공동으로 개최한 VIP 투자포럼에서 푸투증권 관계자가 한 말이다. 푸투증권은 336만개 이상의 고객 계좌를 보유한 글로벌 증권 플랫폼이다.적게는 30억원, 많게는 2조원 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홍콩의 고액자산가 30여명이 한국 주식 쇼핑을 위해 방한했다. 이미 한국 주식으로 높은 수익을 본 투자자도 있었고, 최근 코스피 랠리를 계기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참석자도 있었다. K팝, K드라마를 넘어 K증시의 인기를 실감한 순간이었다.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