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0:13:29
CJ대한통운, 14~15일 ‘택배 쉬는 날’… 16일부터 순차 정상화
원문 보기CJ대한통운이 오는 14~15일을 ‘택배 쉬는 날’로 지정하고, 전국 약 2만여 명의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일제히 휴식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13일부터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의 집화가 중단되고 16일부터 배송이 순차적으로 정상화된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날 운영에 앞서 이 같은 일정을 고객사와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들에게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