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2:59:05
리그 최강 5선발! 11승 → 규정이닝 → 태극마크…25세 좌완선발의 큰 그림 [인터뷰]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5선발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고 파괴적이다. 이제 KT 위즈 오원석은 그 너머를 바라본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5선발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고 파괴적이다. 이제 KT 위즈 오원석은 그 너머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