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8T23:19:46

“비트코인, 사토시 나카모토 단독 발명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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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로부터 비트코인 창시자로 지목됐던 암호학자 애덤 백(Adam Back) 영국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의 단독 발명이 아닌 집단 혁신의 공동 작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플루앙(Pluang) 등 해외 보도에 따르면 백은 “비트코인의 탄생이 사토시 나카모토 한 사람의 단독 업적이 아니라 사이퍼펑크 커뮤니티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