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13:43:47

음바페 향해 "야만인" 막말한 파라과이 의원, 발언 철회 거부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에게 “프랑스인인 척 하는 식민지인”이라며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사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오히려 음바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했다.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사진=AFP)11일(한국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