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1T12:10:57

나나 이어 김규리도…연예인 자택 강도 범죄, 골절 피해까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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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까지 자택 침입 강도 피해를 입으며 연예계에 또 한 번 ‘사생활 노출 공포’가 번지고 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