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3:29:09

비트코인, 중동 사태 이후 2주간 1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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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지정학적 위기 때마다 반등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16일 비트코인 투자 플랫폼 리버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이후 2주간 비트코인이 1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탠다드앤푸어스(S P) 500 지수와 금이 각각 3%, 4% 떨어진 점과 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