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5T04:55:00
고개 숙인 삼성전자 사장단 “노조와 조건없이 대화···국민께 심려끼쳐, 사과”
원문 보기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연합뉴스삼성전자의 사장단 일동이 성과급 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가 커지는 것과 관련 정부와 국민을 향해 사과하면서, 노조와의 ‘조건 없는’ 대화 의지를 밝혔다.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을 포함한 사장단 18명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