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1:56:17

故김수미 김치 사업, 며느리 서효림이 잇는다 어깨 무거워

원문 보기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가 선보였던 김치 브랜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6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서효림이 김장 김치를 맛보고 직접 깨소금과 버무려 접시에 담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보고 싶다…. 그 손맛이 사무치게 그립다. 찰지던 그 욕마저도 듣고 싶다 며 2년 전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댓글에 한 지인이 드디어 라고 적자 서효림은 기분이 묘하다. 어깨가 무겁고 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