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2:00
“이민족과 공생한 조선, 다문화 시대의 교훈”
원문 보기“조선 왕조가 이민족(異民族)을 배척한 편협한 나라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타자(他者)인 여진족을 적대시하는 대신 장기적인 공존(共存)·공생(共生) 관계를 추구했습니다. 지금 같은 다문화 시대에 큰 교훈을 준다고 할 수 있죠.”
“조선 왕조가 이민족(異民族)을 배척한 편협한 나라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타자(他者)인 여진족을 적대시하는 대신 장기적인 공존(共存)·공생(共生) 관계를 추구했습니다. 지금 같은 다문화 시대에 큰 교훈을 준다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