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6:23:00
"미국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국 떠난 걸 후회하며 방출 걱정했던 거포 유망주, 어떻게 잠재력 폭발했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미국에 온 것을 후회하며 불면의 밤을 지샜던 한국 거포 유망주의 잠재력이 마침내 터졌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으로 활약 중인 조원빈(20)이 20경기에서 홈런 10개를 몰아치며 폭풍 성장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