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22:42:00

타율 3할1푼→1할9푼8리 ‘대추락’…LG 4번타자 문보물이 깨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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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4번타자 문보경이 부상 복귀 이후 최악의 슬럼프로 전반기를 마쳤다.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