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1:41:56

차기대선 초박빙…김민석 15.5%·오세훈 14.5%·장동혁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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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5.5%, 오세훈 14.5%, 장동혁 13.9%, 한동훈 12.6%’.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여야 주요 정치인들이 오차범위 이내의 초박빙 접전 구도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실시한 8월 3주차 정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5.5%, 오세훈 서울시장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