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5-26T06:14:35
오정세 "'모자무싸' 박해영 대본, 한 마디가 귀해 벅찼다"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대본 속 한 마디, 한 단어가 너무 귀해서 읽으면서 신나고, 설레고, 또 벅찼어요. 읽자마자 내가 하고 싶...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대본 속 한 마디, 한 단어가 너무 귀해서 읽으면서 신나고, 설레고, 또 벅찼어요. 읽자마자 내가 하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