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09T00:44:24 MLB닷컴 애틀랜타 전담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방망이가 차갑게 식은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팀 내 입지가 무척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