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6:56:00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서 女 더블·팀이벤트 동메달···AG 최종 담금질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시안게임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