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0:50:52
잘 싸웠지만 브라질은 강했다...눈물 속에 월드컵 마감한 일본
원문 보기돌풍의 중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일본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은 아쉬움의 눈물로 막을 내렸다.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마지막 순간 역전골을 허용한 뒤 일본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