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1T01:23:54

“배달 알바하며 배우 준비”…‘전소민 동생’ 전욱민, 38세에 연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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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40)의 남동생 전욱민(38)이 작은 배역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전욱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을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