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6T10:09:00
김민석 “포괄적 접근” vs 정청래 “7월내 처리”…‘보완수사권 폐지’ 당권주자 정쟁 소재 전락하나
원문 보기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민석 총리(오른쪽)가 지난 18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인사를 나눈 뒤 의전 차량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후속 작업이 8·17 전당대회 국면을 맞아 당권 주자 간의 정쟁 도구로 소비되는 모양새다. 당 안팎에서는 강성 당원들의 여론만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