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22:40:00

‘안전띠 결함·주행 중 시동 꺼짐 우려’ 싼타페·레이 등 53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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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인 현대차 싼타페. 국토부 제공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KG모빌리티,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제작·수입·판매한 17개 차종 53만2144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리콜 규모가 가장 큰 곳은 현대차다. 싼타페, 싼타페 하이브리드, 아이오닉6, 제네시스 G90 등 4개 차종 23만9683대는 1열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