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6:34:56

개각 후폭풍…나경원 "용혜인은 미끼, 본질은 김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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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각 발표 이튿날인 31일 야권의 공세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집중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용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김 후보자 지명의 의도를 가리기 위한 연막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개혁신당도 김 후보자 인선에 비판을 가했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