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1T08:50:00

"못 나온다" 방파제 벽 붙잡고…수영하던 관광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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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태흥리 포구 방파제서 구조되는 관광객 제주 앞바다 방파제 인근에서 수영을 하던 관광객들이 119구조대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1리 포구 방파제 앞에서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방파제 벽을 붙잡고 매달려 있던 40대 4명과 50대 1명 등 관광객 5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이들 가운데 일부는 다리 등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