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9:11:08

백악관 “2차 회담, 파키스탄 유력… 휴전 연장은 확정 안 돼”

원문 보기

백악관은 15일 이란과의 대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두 번째 회담이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우리는 여전이 이 협상과 논의해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대화들은 생산적이고 계속되고 있으며 그게 현재 우리가 있는 지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이 21일 만료 예정인 ‘2주 휴전(休戰)’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공식 발표가 있을 때까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