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05:05:00

"'또 마녀사냥' 자제해야"..모건후, 기쁨조 관련영상 좋아요 실수 사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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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모건후가 SNS 상에서 발생한 단순한 해프닝으로 때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다. 본인의 빠른 해명과 사과에도 불구하고 선을 넘은 일부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식 비난이 이어지고 있어, 자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