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9:03:58 '17년 만에 2라운드' 류지현 감독, 대회 총평 "우리 젊은 선수들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 [마이애미 현장] 원문 보기 [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상대가 너무 강했다. '류지현호'의 기적은 8강에서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