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4:20:00
"정말 형편없었다" 다저스 충격패, '4G 패패패패' 우완 투수…로버츠 인내도 한계 보인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투타 모두 무너지며 안방에서 대패를 당했다. 선발 에밋 시한은 매 이닝 실점하며 조기 강판됐고, 타선도 단 1점에 묶였다.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투타 모두 무너지며 안방에서 대패를 당했다. 선발 에밋 시한은 매 이닝 실점하며 조기 강판됐고, 타선도 단 1점에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