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00:00:14
천리안위성 6호 예타 통과…2033년 발사해 환경·해양 관측 고도화
원문 보기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정부의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정부는 2033년 발사를 목표로 지금보다 정밀해진 대기·해양 관측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 (사진=뉴시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은 세 부처가 공동 기획한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