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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0T00:33:51
어린이집 간 19개월 사망... CCTV 사각지대서 낮잠, 2시간 방치 엄마 울분
원문 보기광주광역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9개월 아기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사망 당시 아기가 CCTV 사각지대에 있었다 는 아기 어머니의 주장이 나왔다. 아기 어머니 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소식을 전하려 한다. 우리 가족의 보물이자 전부인 아들 이 7월 13일 어린이집에 등원 후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사망한 채 부모의 품에 왔다 고 밝혔다. 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30분께 아기 저녁 반찬을 만들다가 담임 선생님 번호로 아기가 낮잠을 자다가 심장이 멈췄다.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한다 는 구급대원의 연락을 받았다. 곧 하원 시간인데 갑자기 심장이 멈추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