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0:10:00

'월드컵 준우승' 메시, 휴가도 차원이 다르다…전용기 타고 고향 로사리오 도착, 재충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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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 패배의 아픔을 안고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돌아가 짧은 휴식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