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30T04:56:31

“200억 기부하고도 욕먹어”…김장훈, 대치동 월세살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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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62)이 자신을 둘러싼 ‘월세살이’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200억 기부하고도 욕먹는 김장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