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1:55:46 ML 150만달러 오퍼? 18세 유망주, 알고보니 그 이상을 거절했다…"KBO 증명이 먼저" 출사표 진심이었다 원문 보기 그 어느 때보다 달콤했던 제안. 그만큼 KBO리그 무대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