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23:19:22

'13분 만에 데뷔골 폭발! 미친 왼발 감아차기' 조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결승골, 말라가 2-0 완파..'공식 MVP 선정, 팬들 연호 찬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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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감아차기 결승골을 터트렸다. 3년 만에 컴백한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이강인은 공식 경기 MVP에 뽑혔다. 평점은 8.2점(사커웨이 기준)으로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