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3:06:00

손흥민 떠난 토트넘 진짜로 강등위기, 구세주 매디슨이 돌아왔다 “이제는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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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강등위기의 토트넘을 제임스 매디슨(31, 토트넘)이 살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