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8:00:00 안현민·허경민에 류현인까지 사라졌다, 최악의 부상 악재 “한 달이면 다행, 없으면 없는대로 해야죠”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계속된 부상 악재에 고심이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