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8:40:39

'결국 로드리는 떠날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FC바르셀로나 이적료 협상 1000만유로로 좁혀졌다, 5000만→6000만→7000만유로 3차 제시..'남은 2주 안에 성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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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북중미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고 또 MVP인 골든볼을 수상한 현존 최고의 미드필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할 수 있을까. 현재 원 소속팀 맨시티와 그를 원하는 FC바르셀로나가 이적료 협상 중이다. 맨시티는 8000만유로를 달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세번째 제안으로 7000만유로를 제안했다고 한다. 5000만유로에서 시작해 많이 올렸지만 여전히 1000만유로의 격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