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8:00:00
“누적 경제 손실 2경원”… 더 센 수퍼 엘니뇨가 온다
원문 보기한여름이 오기도 전에 지구가 타들어 가고 있다. 프랑스 남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자 프랑스철도공사(SNCF)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장거리 열차 71편 운행을 취소했다. 학교들은 수업 일정을 조정했고, 전력 당국은 하천 수온 상승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출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엘니뇨란?적도 태평양 수온 상승… 美·中선 홍수 발생하고 동남아선 가뭄 겪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