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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9T06:48:03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 감독도 韓 공격수 질타, 주심 모욕 행위 로 퇴장당한 오세훈
원문 보기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개막전부터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경고를 받은 직후 주심을 향해 모욕적인 제스처를 취했다가 곧바로 두 번째 경고까지 받았는데, 경기 후 소속팀 감독조차도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다 고 오세훈의 행동을 비판했다. 오세훈은 지난 8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일본 J리그 1라운드 개막전 나고야 그램퍼스 원정 경기에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16분 경고 두 장을 잇따라 받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